[포항타임뉴스=이수빈기자]첨밀밀부른 중국출신 다문화가수 “헤라”와㈜헤라엔터테인먼트 대표는 공동으로 새해 인사를 전한다고 1월 7일 밝혔다.
사진제공=㈜헤라엔터테인먼트
다문화가수 헤라(중국 국립가무단출신 웬청쒸)는 2000년 한국국적 취득후 2007년 한국데뷔 천년동안 첨밀밀, 몽중인, 청도역 3집앨범 신곡 나예요,가리베가스 발표후 월간문학세계 등단 시집 가리베가스 발간했다.
중국 랴오닝가무단 시절 중국CCTV, LNTV 공동주최 가요대회대상 △중국MTV 가요부문 대상 △한국데뷔후 제18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월드가수상 △외신기자가 뽑은 라이브 최고가수상 △대한민국 다문화예술대상 여자가수왕 △현재 사단법인 한국다문화예술원 원장역임하고 있다.
㈜헤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시인, 수필가로 활동하는 가수헤라가 지금까지 방송국 감독, 작가, 언론사 기자의 덕분으로 어느 정도 알려졌다”며 “그동안 많은 성원에 고개 숙여 첨밀밀부른 다문화가수 헤라와 함께 인사드린다”며 감사를 표했다.
더불어 “2015년부터 사명감을 가지고 헤라를 홍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약160만 다문화인들 중에서도 인기가수가 탄생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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