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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서, 울진군 평해읍 야산에서 인골 추정 뼈 발견

[울진타임뉴스=백두산기자]울진경찰서(서장 김상렬)1917:00경 울진군 평해읍 소재 야산에서 사람의 것으로 추정되는 다리뼈 등이 발견되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울진군 평해읍에 거주하는 주민 A(50)가 야산에 약초를 채취하기 위해 올라가던 중 낙옆더미 속에 있는 사람의 것으로 보이는 다리뼈를 발견한 후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11109시부터 주변 야산을 추가로 수색해 역시 사람의 것으로 보이는 골반뼈, 정강이뼈 등을 추가로 발견했다.

울진서 관계자는 현재까지 발견된 뼈에서는 인위적으로 절단된 형태는 발견되지 않고 있으나 범죄 관련성 등 모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고, 현재까지 발견되지 않은 두개골 등의 발견을 위해 수색을 계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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