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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주민을 위한 신나고 활기찬 건강 만들기

[김천=김이환 기자] 김천시(시장 박보생)는 2015년도 지역주민들의 건강 분위기 조성을 위하여『건강백세를 열어가는 행복도시 김천』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건강관리를 소홀하기 쉬운 읍·면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헬스케어 건강 체조 교실’을 운영하여 지역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찾아가는 헬스케어’는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별로 경로당 및 마을회관을 선정하여 매주 1~2회 230회에 걸처 공중보건의사와 직원들이 직접 방문하여 혈압 및 당뇨검사와 치매선별검사, 보건교육(구강, 영양, 심외혈관질환), 감기예방교육, 낙상 및 미끄럼주의와 안전사고 교육과 더불어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건강체조, 웃음치료 등 다양한 교육펼 치고 있다                                                                                                               
또한 지역주민들이 건강체조를 통하여 효율적인 건강관리와 신체활동을 위하여 신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스트레스예방을 위한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해 줌으로써 읍·면 지역주민들의 웃음이 끊이질 않고 있다.                                                  

문상연 지역보건과장은 “소외되기 쉬운 읍·면 지역주민들에게 실질적이고 보다 나은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최선에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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