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의원은 “문화교류라는 순수함에 의해서 이루어진 방문이었으며, 문화공연 측면에서도 중국인민이 많이 참여한 대형 문화 예술행사에 우리시 예술단이 보여주는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임으로써 천안은 물론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게 됨에 자긍심을 갖기도 했으며, 한국의 문화를 소개하고자 하는 순수한 열정이었다"고 설명했다.
금번 공연은 “또 한번의 공연 요청이 있을 정도의 뜨거운 열기였으며, 가시적인 효과를 거두었다"고 말했다.
노 의원은 “공인으로서 교류 과정에서 유발 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더욱 관심을 갖고 노력해 할 것이며, 더욱 성실한 모습과 의정 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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