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타임뉴스=백두산기자]영덕군 축산면(면장 이상구) 기관단체 및 직원들은 지난 10일 블루로드 현수교 주변과 축산항 일대를 중심으로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영덕군, 축산면 설명절 맞이 정화활동.
이번 대청소는 설을 맞이해 고향을 찾는 출향인 및 연휴로 동해안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관광 영덕 “신정동진 축산항"의 이미지를 제고시키고 “신정동진은 우리가 만든다!"라는 마음가짐으로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그린단체, 축산면사무소 직원 등 50여명의 인원들이 참석하여 주민들의 화합을 도모했고 특히, 축산항 일원의 폐기물 등을 마을주변 쓰레기는 주민들이 직접치우고 쾌적한 신정동진 축산항 만들기에 일조하자는 홍보와 그에 대한 실천을 부탁했다. 이상구 축산면장은 17일까지 마을별로 지속적인 대청소를 당부하고 “앞으로도 기관단체와 축산면 직원들을 중심으로 정기적인 정화 활동 및 홍보를 펼쳐 "신정동진 축산항“을 영덕의 대표 미항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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