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혜의 고장, 약동하는 수륜면 -
[성주=이승근 기자] 수륜면 새마을단체에서는 2015. 2. 13. 오전 11시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회원 5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당일 회의에서는 2014년도 새마을사업에 대한 결산보고와 더불어 임원 개편에서 오천1리 문경주(66세)씨와 계정1리 김태숙(62세)씨가 협의회장과 부녀회장으로 선출되었으며 회장으로 선출된 두 사람은 새마을 단체의 활성화와 지역발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밝혔다. 회의를 마친 후 새마을 단체에서는 소재지 국도변 1km 걸으며 친환경 농촌만들기 실천 홍보 캠페인을 가졌으며, 행사에 참석한 최종관 수륜면장은 성주군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친환경 농촌 만들기』에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클린성주 만들기에 지도자 로서 모범을 보여줄 것을 당부했다.
이승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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