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랄라세션 창단 멤버 사이렌 의기투합! ‘너하나면돼’로 음악과 의리 노린다
<사진제공: 울랄라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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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랄라세션X플레이더사이렌은
울랄라세션(군조, 박광선, 박승일,
김명훈)과 플레이더사이렌, 각 팀의 리더인
‘박승일’과 ‘사이렌’으로 성 된 콜라보레이션 팀으로 두
사람의 이색조합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박승일과 사이렌이 함께 입을 맞추게 된 사연은
10여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게 된다. 안타깝게 고인이 된 姑임윤택과 박승일,
사이렌이 대학시절 의기투합해 울랄라세션의 전신인 ‘MCK’를 함께 창단하여 활동하던 인연이 현재까지 이어지며
프로젝트 팀을 결성하게 된 것.
또한, 콜라보레이션 팀의 탄생 비화와
함께 ‘너하나면돼’를 온라인에 발매하게 된 사연도 함께 주목을 받고 있다.
이 곡은 실제 사이렌이 전 여자친구에게 선물하기 위해 직접 작사, 작곡한 노래로 애초에 발매를 목적으로 만든
곡은 아니었으나 평소 친분이 두터운 박승일과 함께 콜라보 음원을 준비하던 중 해당 곡을 공개하게 된 것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울랄라세션,
플레이더사이렌의 오랜 우정이 대단하다!", “음악과 의리 두 마리 토끼 다 잡기를…",
“너하나면돼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등의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어
‘너하나면돼’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최근 울랄라세션의 한 공연에
사이렌이 함께 출연하며 사이렌이 선보이는 현란한 비트박스 위에 울랄라세션 특유의 하모니가 더해진 무대영상이 SNS상에서
이슈가 된 바 있어 두 사람의 콜라보레이션 ‘너하나면돼’가 어떻게 탄생되었을지 가요 팬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제공: 울랄라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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