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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문화재단, 2015 예술강사 지원사업

[충남=홍대인 기자] 충남문화재단(이사장 안희정)은 3월부터 충남지역과 세종지역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의 문화예술교육을 통한 문화적 감수성 및 창의력 향상을 위해 국악, 연극 등 8개 분야 예술 강사 500여명을 596개교에 파견하여 수업을 진행한다.

학교 예술 강사 지원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교육부가 학교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해 문화예술교육지원법에 따라 학교에 전문 예술 강사를 파견한다.

최운현 사무처장은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통해 학생들의 문화 감수성을 일깨우고, 바른 인성 함양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충남문화재단은 사업 예산을 지난해 보다 200% 이상 확대해 예술 강사를 파견 하였고,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3월 중 예술 강사들과 지원 대상 학교 담당교사들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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