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의장은 친전을 통해 “어제 만남이 끝난 뒤 리퍼트 대사가 피습을 당했다는 소식을 들었다"고 전하며 “대한민국의 국회의장으로서 우선 한국의 의원들과 시민들이 리퍼트 대사 및 그의 가족들과 함께 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 같은 테러는 절대로 용납될 수 없다는 것이 대한민국 국회의 확고한 의지이자, 한미동맹을 해치려는 어떠한 시도도 대한민국에서 성공할 순 없을 것이라며, 대한민국 국회는 미국 의회와 함께 한미동맹의 굳건한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리퍼트 대사의 쾌유를 대한민국 국민과 함께 기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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