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홍대인 기자] 영동세무서(서장 한숙향)는 3월 9일 12월말 결산법인의 법인세 신고와 관련하여 관내 지역특성인 옥천·영동농공단지 입주기업을 대상(74개법인)으로 산업현장을 방문, 찾아가서 도와주는 맞춤식 간담회를 개최했다.
영동세무서, 찾아가서 도와주는 ‘12월말 법인 맞춤식 현장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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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홍대인 기자] 영동세무서(서장 한숙향)는 3월 9일 12월말 결산법인의 법인세 신고와 관련하여 관내 지역특성인 옥천·영동농공단지 입주기업을 대상(74개법인)으로 산업현장을 방문, 찾아가서 도와주는 맞춤식 간담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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