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종 지청장은 11일 오전 홍성 소재 충령사 참배를 시작으로 첫 업무를 시작했다.
정현종 지청장은 “각종 보훈행사를 통한 애국심 함양, 우리고장 호국영웅 알리기, 공직자와 2040세대를 중심으로 하는 나라사랑 교육과 정부와 국민이 함께하는 분단극복 캠페인 등 2015년 국가보훈처 주요업무과제를 기반으로 직원들과 함께 명예로운 보훈을 구축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정현종 지청장은 국가보훈처 북부보훈지청, 보훈선양국 기념사업과, 복지증진국 복지운영과에서 근무하였고, 국립 5․18민주묘지관리소장 등을 두루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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