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타임뉴스=백두산기자]최근 천안지역 유명 산후조리원에서 13명의 신생아가 RS바이러스에 감염돼 모세기관지염과 폐렴 확진을 받아 충격을 안기는 사건이 있었다.
특히 RS바이러스가 법정 질병이 아니라는 이유에서 질병관리본부가 역학조사도 하지 않은 채 해당 산후조리원에 시정명령이라는 솜방망이 행정처분을 내려 엄마들의 공분을 샀다. 이밖에도 여러 지역의 산후조리원에서 집단 RS바이러스 감염 사고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면역력이 떨어지는 아기와 산모가 있는 산후조리원과 산부인과 조차도 평소 정기적인 살균소독을 하지 않아 전염 바이러스의 '사각지대'라는 오명을 쓰고 있는 실정이다. 반면 미국 등 선진국들은 병원, 학교, 어린이집, 각종 대중시설 등에서 감염병 예방을 위해 평소 철저한 살균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최근 한파를 타고 초기 증상이 감기와 비슷한 RS 바이러스가 급속히 번져 입원하는 영유아들이 늘고 있다. RS바이러스란 대표적인 겨울철 유행 바이러스 중 하나로 모세기관지염이나 폐렴을 유발할 수 있는 중증 호흡기질환 원인 바이러스여서 각별한 주의가 당부된다. 요즘처럼 RS바이러스가 유행하는 철에는 예방을 위해 영유아 가정에서는 사람이 많은 곳을 피하고, 평소 아기방 등을 청소 할 때 살균소독에 신경을 써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이러한 가운데 RS바이러스를 제거하는 미국 살균소독제 ‘D-125’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D-125’는 미국 환경보호청인 EPA에 세계 최다 세균 킬링리스트를 등재한 제품으로, 지난해 에볼라 바이러스 살균소독을 위한 세계 유일 제품으로 알려지면서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D-125’는 1회 사용 시 7일간 균이 자라지 못하는 환경을 만들기 때문에, 매주 1~2회 아기 방을 청소할 때 ‘D-125’를 원료로 한 청소포로 바닥을 닦거나, 아기 침대, 방문 손잡이 등에 스프레이 타입으로 된 ‘D-125’ 희석액을 뿌려 사용하면 된다. 미국 마이크로젠社가 개발한 살균소독제 ‘D-125’는 RS바이러스 뿐만 아니라 신종플루(H1N1), B,C 형 간염 바이러스, 에이즈 바이러스, 각종 슈퍼박테리아(VRE, MRSA, VRSA)등 142개의 세균을 100% 제거하는 제품이다. 미국 존스홉킨스대학, 하버드대학 등 주요 병원을 비롯해 학교, 유치원, 공공기관, 숙박시설 등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UN이 국제적인 재난 지역방역에도 사용되고 있다. 세계시장 점유율 1위 살균소독제 D-125의 아시아 독점 수입판매원인 ㈜마그넥스(www.d-125.com)는 원액인 D-125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희석하여 만든 뿌리는 살균소독제RS 바이러스 급속히 유행…영유아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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