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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구초 축구부 전국대회 우승 기념 카퍼레이드 !

[영덕타임뉴스=백두산기자]강구초등학교(교장 박순남) 축구부(감독 최호관)는 3월 11일 2015 보물섬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우승을 축하하는 카퍼레이드를 강구면장, 학교운영위원장, 동창회장, 축구후원회장 등 지역 인사들과 함께 3대의 무개차에 선수들과 지역인사 및 학부모들과 함께 타고 지역민들의 축하를 받으며 실시했다.


이날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렸지만 강구면과 영덕읍내를 순회하면서 지역들의 많은 축하를 받으며 영덕군청에서 영덕군수의 격려의 말씀으로 마무리를 했다.

강구초 축구부는 지난 1월 제주도 유소년전국축구대회에서 3위를 입상하고 이어 상승세를 타고 지난 3월 1일 경남 남해에서 열린 제3회 보물섬전국유소년축구대회에서 전국의 축구 강호 29개팀이 참가한 경기에서 46년만의 우승의 영광을 가졌다.

현재 이름을 날리고 있는 강구출신으로 FC전남의 김진규 선수와 신태용 올림픽감독대행이 활동 중이며 영덕 강구지역이 전국축구대회를 유치하는 등 축구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지역 경제의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다.


백두산 기자 백두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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