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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몽골 현지 나눔진료 추진

[울릉타임뉴스=백두산기자]중견종합병원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병원장 김상일) 은 지난 13일, 14일 2일 간 몽골 울란바토르 ‘바양골 헬스센터’, ‘선긴하이르항 병원’ 에서 현지 무료 나눔진료를 전개했다.

▲사진설명=몽골나눔진료에 참석한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의료진 (뒷줄 왼쪽 3번째 남유희 유방갑성선센터장 4번째 이성훈 자궁근종센터장, 앞줄 우측 1번째 강영진 행정부장) 과 몽골의료진.

이번 나눔진료에는 2일 간 총 500여명의 몽골환자들이 진료를 받았으며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남유희 유방갑상선센터장, 이성훈 자궁근종센터장이 유방암을 포함한 유방질환과 갑상선질환, 자궁내막증, 자궁근종 등 산부인과 질환을 중심으로 진료를 전개했다.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은 이번 나눔진료를 포함하여 올해 4차례의 몽골 무료나눔진료를 계획 중이다.
▲사진설명=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몽골 무료나눔진료에 대기중인 몽골환자들.

백두산 기자 백두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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