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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해양경비안전서, 축산항 익수자 어민과 협력 구조

[영덕타임뉴스=백두산기자]포항해양경비안전서(서장 김인창)는 3월 16일 축산면 축산항 축산해양경비안전센터 앞 어선 계류장에서 김모씨(71세, 여)가 실족해, 물에 빠진 김모씨를 어민과 협력하여 무사히 구조했다고 밝혔다.


김모씨는 지난 3월 16일 14:10경 축산면 축산항 축산해양경비안전센터 앞 어선 계류장에서 입항중인 H호(1.34톤, 자망)의 계류 줄을 잡아 주던 중 몸의 중심을 잃고 실족하여 H호 우현 선수와 안벽사이로 익수, 익수한 것을 축산해양경비안전센터 경위 김용석 등 5명과 인근에 있던 어민 조모씨(54세)가 발견해 협력하여 구조한 사항 이다.

포항해경 축산안전센터는 즉시 현장으로 출동하여 김모씨를 구조하기 위해 조모씨(54세)와 맨몸으로 끌어 올린 후 저 체온 증을 대비 모포를 덮고 건강상태 확인한 바 왼쪽다리에 통증을 호소하여 대기하고 있던 영덕소방서 119구급차로 포항 세명기독병원으로 후송 했다.

포항해경 관계자는 “바다 인근에서는 항상 안전수칙 준수가 우선적으로 필요하고 사고 발생 시에는 인근 가까운 안전서, 소방서에 급히 구조 요청을 해야한다"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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