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타임뉴스=이수빈기자]황남동 남․여 새마을회(회장 : 오주도, 임순자)에서는 14일 황남초등학교 앞 놋전지구 일대를 돌며 새마을 조기 청소 활동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경주시 황남동 새마을회 환경정비.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관광객들이 많이 찾고 있는 천년고도 경주의 깨끗한 역사문화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해 새마을 지도자들은 한맘 한 뜻으로 환경정비에 나섰다.
조기청소 후 황남동(율동 1745-2번지) 휴경지를 이용하여 감자수확으로 불우이웃돕기를 계획하고 있는 황남동 남․ 여 새마을회는 겨울동안 잠들었던 땅에 퇴비를 넣고 비닐을 걷는 등 더 좋은 감자를 수확하기 위한 작업을 시작하였다.이덕준 황남동장은 “새마을회에서 매달 환경정비로 깨끗한 황남동이 되도록 솔선수범하는 것에 감사를 드렸고 또 매년 휴경지를 이용한 농작물 수확으로 관내 어려운 어르신들을 돌보는 따뜻한 마음과 정성에 감사의 뜻 을 전하였다.
사진제공=경주시 황남동 새마을회 환경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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