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배우 이규한, 드디어 승리했다" 예체능 공식 ‘불운의 아이콘’ 탈피!

[울릉타임뉴스=백두산기자]신흥예능보스 배우 이규한이 족구 바보에서 족구에이스로 단숨에 올라섰다.

▲사진제공=㈜미스틱 엔터테인먼트, 배우 이규한, kbs2 예능<우리동네 예체능> “칭찬은 규한도 뛰게 한다" 송곳보다 날카로운 전광석화 공격수 ‘규메시’의 탄생.

3월 17일 방송된 KBS 예능<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전국 최강 학생 족구팀에 처참히 패배한 예체능 족구팀이 스태프 드림팀과의 자존심을 건 마지막 족구 대결을 펼치는 장면이 방송됐다.

이 날 초등부에게 마저 처참히 패배한 후 자아반성 시간을 갖은 이규한은 “승리의 기분이 뭔지 느껴보고 싶다. 연습경기에서마저도 이겨본 적이 없다"고 전해 주변 사람들을 폭소케 했다.

이어 곧바로 진행된 스태프 드림팀과의 경기에서 2세트 선발로 출전해 초반 잔뜩 긴장한 얼굴로 공을 놓치는 잦은 실수를 보였지만 이내 예상치 못한 날카로운 코스 공격을 해내는 등 족구 바보에서 족구 에이스로 단숨에 올라서는 모습을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과한 열정으로 경기에 임하다 급소로 공을 받는 위험한 접촉사고를 내 ‘위험했던 사나이’라는 별칭을 얻으며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규한오빠 날카로운 공격 멋있어’, ‘이규한 좀만 더 연습하면 진짜 잘 할거 같은데’, ‘규한이형 급소 접촉사고 제일 웃겼음’, ‘이규한 족구 에이스였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국대급 입족구에서 진짜 에이스로 거듭난 이규한이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KBS 예능<우리동네 예체능>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백두산 기자 백두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