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타임뉴스=백두산기자]영덕군(군수 이희진)은 건강문제 취약지역인 축산면 주민들의 건강수명 연장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축산면 건강새마을 만들기’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영덕군보건소(소장 곽성호)는 “걷기동아리, 이동 금연클리닉, 치매 쉼터 운영 등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운영하여 주민들의 건강 인식 변화를 통한 건강한 습관 형성을 유도하여 보다 건강한 축산면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덕타임뉴스=백두산기자]영덕군(군수 이희진)은 건강문제 취약지역인 축산면 주민들의 건강수명 연장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축산면 건강새마을 만들기’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영덕군보건소(소장 곽성호)는 “걷기동아리, 이동 금연클리닉, 치매 쉼터 운영 등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운영하여 주민들의 건강 인식 변화를 통한 건강한 습관 형성을 유도하여 보다 건강한 축산면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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