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배우 신소율, 반려묘 머냥이 개인 SNS까지 정복! '캣덕후' 인증

[울릉타임뉴스=백두산기자]배우 신소율의 깜찍한 이중계정이 공개됐다.

▲사진출처=신소율 SNS,배우 신소율의 은밀한 이중 생활, “낮에는 신소율로 밤에는 머냥이로" 다중묘격 매력 발산.

현재 방영중인 KBS2 일일<달콤한 비밀>(극본 김경희/연출 박만영/제작 아이윌미디어)에서 미혼모 '한아름'역으로 열연중인 배우 신소율이 반려묘 '머냥이'의 개인 SNS에서 활동하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져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사진은 신소율과 머냥이의 개인 SNS로 신소율이 머냥이의 계정까지 등록해 활동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머냥이그램’에서는 마치 머냥이가 직접 말하듯 "나는 생각이 많은 머냥이냥", "뭘보냥" 등 같은 글귀가 적혀 있어 많은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신소율은 최근 다양한 SNS에서 캣맘으로 분해 머냥이를 보살피는 등 '신집사'다운 모습을 선보인 것은 물론, 머냥이 흉내를 내며 글을 게재하는 다중묘격의 모습을 보여 많은 팔로워 들을 폭소케 했다.

또한 1대 캣파더로 유명한 진중권의 '루비의 일기'를 뒤이을 '머냥이그램'의 탄생 소식을 알려 많은 애묘인들의 관심을 받기도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머냥이도 귀여운데 흉내 내는 소율언니가 더 귀여워', '신소율 캣덕후 제대로 인증하네', '신소율 여배우 집사의 탄생', '소율누나 말투가 더 귀엽다냥'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집사와 머냥이가 운명적인 인연을 맺게 된 KBS2 일일 <달콤한 비밀>은 끊임없는 시련과 고난을 이겨내는 미혼모의 극복기를 그린 이야기로 매주 월~금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

백두산 기자 백두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