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 아침 공기가 쌀쌀하지만 이곳만큼은 뜨거운 열기가 넘쳐 흘렀다. 바로 작년 아시아모델시상식에서 ‘레이싱 모델상’을 수상한 탑 레이싱 모델 ‘이효영’이 검정색 세단 차량 앞에서 자신감 있는 멋진 포즈를 취하며 영상을 찍고 있는 현장이다.
레이싱 모델 이효영의 촬영에 이어 강남에 위치한 박찬호 피트니스 센터 안으로 이동해 패션모델 ‘제니퍼’의 요가장면 촬영이 이어졌다. 우아한 얼굴만큼이나 아름다운 몸매로 다양한 요가 동작들을 자신감 있게 선보이며 스텝들의 감탄을 자아냈고 예상 시간보다 빠르게 촬영을 마쳤다. 다음은 곧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는 걸그룹 ‘홀릭’의 연습 장면 촬영. 매력 넘치는 안무와 섹시함으로 신예답지 모습을 보여준 ‘홀릭’, 그중에서도 특히 ‘우주정복’ 여전사로 발탁된 리더 ‘노대장’은 멤버들 중에서도 여유로운 모습으로 자신만의 매력을 어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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