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첨부 사진 설명
강구면 대게축제 맞이 대청소 실시
[영덕타임뉴스=백두산기자]강구면(면장 배병현)은 3월 30일 오전 10시부터 지역단체 회원 및 면사무소 직원 등 70여 명이 참여해 대게축제장 일원에서 대게축제 손님맞이 대청소를 펼쳤다.
이날 행사는 ‘제18회 영덕대게축제’를 앞두고 영덕을 찾는 관광객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청정영덕, 로하스영덕의 이미지를 널리 알리고 유관기관 및 지역주민의 자율적 청소활동을 유도해 성공적인 대게축제를 준비하자는 취지로 실시됐다. 이장, 그린어머니회, 의용소방대, 노인일자리, 강구면직원 등 지역단체의 적극적인 협조로 이뤄진 환경정화활동은 지역상가와 주민들에게 쓰레기 불법투기금지 및 분리수거 등의 홍보를 통해 주민들의 환경인식 제고에도 기여했다. 강구면장(배병현)은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단체에 감사를 전하며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 이미지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축제기간 동안 깨끗한 환경조성을 위해 지역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동참을 부탁했다.
백두산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