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시립도서관, 2015 문화학교 열기 후끈

【충주 = 타임뉴스 편집부】 충주시립도서관(관장 김상하)이 시민들의 문화생활 함양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2015년 상반기 문화학교프로그램의 만족도가 높다. (사진)

충주시립도서관 166명과 엄정꿈터 17명, 4개 작은도서관 53명 등 모두 236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천문과학체험’ 등 다양한 15개 강좌를 통해 문화체험활동을 하며 알차고 풍성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문화학교의 운영기간은 3월 10일부터 6월까지이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각종 교구 활용을 통해 생각의 힘을 키우는 ‘냠냠~창의스토리’, 개성과 감성이 풍부한 자신만의 감각적인 서체를 배울 수 있는 ‘캘리그라피’, 천문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근하여 흥미를 유발하는 ‘천문과학체험’ 등 직접 참여해서 만드는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다양한 독후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의 사고력과 창의력을 향상시키는 ‘자신감 쏙쏙! 독서스피치’, 동화구연활동을 통해 책에 대한 이해력을 높일 수 있는 ‘동화구연과 책놀이’는 꾸준한 인기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힐스누리 작은도서관에서 진행하는 ‘책 만들며 놀자’에 참여한 한 학생은 “집 가까운 도서관에서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모양의 책을 만들어 보고 재미있다”며, “앞으로도 문화학교에 계속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