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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성윤, ‘웃기는 여자’ 대본 인증 4종 세트 공개! ‘단아 美’ 발산!


[울릉타임뉴스=백두산기자]오는 4월 3일 방송 예정인 KBS2 ‘드라마스페셜 2015’ 시즌1의 마지막 작품 ‘웃기는 여자’ (극본 이정민ㆍ연출 김형석)에서 남아영 판사역으로 캐스팅 된 배우 손성윤이 대본 인증 4종 세트를 공개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출처=마코어뮤즈먼트.

손성윤의 소속사 마코어뮤즈먼트를 통해 공개된 4장의 사진에는 손성윤이 대본을 들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뽀샤시한 무결점 피부와 상큼한 미소가 돋보이는 대본 인증샷은 ‘웃기는 여자’ 속 남아영 판사역을 궁금케 만들고 있다.

배우 손성윤은 극 중 남자주인공 오정우(김지훈 분)의 연수원 동기인 남아영역으로 오판사와의 끈끈한 직장동료애를 나누며 조언을 해주는 엄친딸 역할을 소화할 예정이다.

또한, 손성윤은 지난 2014년 10월 종영한 ‘마마’에서 거침없는 야먕녀의 모습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눈길을 끈 바 있으며, ‘삼생이’ ‘파스타’ ‘막돼먹은 영애씨’ ‘여인의 향기’ ‘마이 프린세스’에서 상큼 발랄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한편, '웃기는 여자'는 안 웃겨서 슬픈 개그우먼 여자와 웬만해선 잘 웃지 않는 판사가 만나 상처를 보듬으며 성장해나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물이다.

오는 4월 3일 오후 9시30분부터 100분간(1,2부 연속 방송) KBS2를 통해 방송된다.

백두산 기자 백두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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