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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우수관리(GAP) 교육 실시

【청주 = 타임뉴스 편집부】청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윤명혁)는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을 받고자 하는 농업인 명을 대상으로 6일(월) 오후 2시 청주시농업기술센터 에서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청주시 수도작 작목반 외 채소, 포도 작목반 등 기존 GAP인증 농가 및 신규신청자 2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농산물 품질관리원 충북지원 유재환 강사의 GAP 인증제도 기본교육과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 환경자원 분석센터 김홍순 본부장의 친환경 GAP농산물 인증절차 및 이력추적관리제도 대한 교육이 함께 이루어진다.

청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친환경농산물 및 GAP 인증을 위한 농산물인증 교육을 통해 생산자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함으로써 청주시농산물 브랜드 경쟁력 강화 및 이미지 향상에 이바지 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농산물우수관리(GAP)제란 농산물 안정성을 해치는 각종 위해요소를 적절하게 관리하는 방법(GAP기준)을 농업인에게 제시하고, 그런 방벙에 따라 생산된 농산물을 인증해 주는 제도를 말한다. GAP기준에 따라서 농산물을 생산하면 화학적 위해요소(농약, 비료, 중금속 등)는 물론이며 생물학적 위해요소(식중독균, 기생충, 바이러스 등)와 물리적 위해요소(유리, 금속, 돌, 나뭇조각)까지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GAP 기본교육은 4시간 이상 받아야 하는데 한 번 받으면 2년 동안 유효하기 때문에, 2년에 1회 이상 주기적으로 교육을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에 청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연중 교육인원을 파악하여 2015년 친환경·GAP인증교육을 4~6회 실할 예정이다.

청주시 농산물우수관리 GAP인증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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