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타임뉴스]황광진= 경상북도가 보건복지부 외국인 환자 유치를 위한 지역선도 의료기술 공모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됐다.
올해 선정된 사업은 구미강동병원의 우수한 척추수술 의료기술을 바탕으로 경북의 우수한 문화관광자원을 연계해 관광 상품화한‘UBE&브랜드 글로벌 마케팅’사업이다.도는 올해에도 주요 대상 국가인 몽골, 베트남, 중국 중심으로 의료관광 상품개발 및 판촉활동을 확대한다. 특히 베트남 중심으로 합작 병원진출 및 해외출장소 개소를 추진해 경북 의료관광 인지도를 높일 예정이다.도는 2013년 의료관광 전담조직을 구성하고 8개의 의료관광 우수병원 지정, 의료관광 전담인력 양성 등의 인프라를 구축하는 한편, 해외홍보설명회 9회, 팸투어 3회 등의 글로벌 마케팅을 추진해 오고 있다.경북도, 의료관광 선도의료기술 공모 2년 연속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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