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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국유림관리소 산촌생태마을가꾸기 행사실시

울진국유림관리소 산촌생태마을가꾸기 행사실시

[울진타임뉴스=백두산기자]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이하 울진관리소)는 4월 3일 울진군 근남면 구산리의 굴구지 마을을 찾아 마을환경 개선을 위한 나무심기 등 봄맞이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관리소장을 비롯한 전 직원들은 산림청에서 실시하는 ‘내 나무갖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느티나무, 이팝나무, 산수유 등 마을경관 개선을 위한 수목 150본을 식재하여 마을경관 정비를 지원했다.

또한 규제개선 현장특임관 활동을 통해 소각산불 등 산림재해로부터 청정한 산림과 마을을 보호하고, 산촌마을 활성화를 위해 산림내 규제개선 사항에 대한 마을주민의 의견을 수렴했다.

김경철 울진국유림관리소장은 “봄철을 맞아 우리나라 최대의 생태경관보호지역인 왕피천과 이곳 산촌생태마을을 찾는 관광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방문객들의 실화나 마을주민들의 소각행위 등으로 인해 산불이 일어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와 협조"를 당부했다.


백두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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