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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조 의원, 천안시 국비예산 확보 직접 챙기기 나서!!!

[천안=최영진기자] 양승조 국회의원(천안갑)이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만나 천안시에 시급한 국비 확보를 요청했다.

양승조 의원은 23일 새정치민주연합 사무총장실에서 김종덕 문체부 장관과 면담을 갖고, 천안시 종합운동장 주경기장 개보수 19억원, 보조경기장 개보수 12억원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 요청에 나섰다.

이날 양 의원은 김 장관에게 종합운동장과 보조경기장에 대해 준공후 10년이 지난 상황이며, 시설 장기 사용에 따른 노후화와 파손이 이어지면서 육상트랙 등 교체의 시급성을 제시했다.

양승조 국회의원은 “재보궐 선거를 총괄하는 중앙당 사무총장으로서 몸과 마음이 바쁘지만, 지역 현안에 대해서 묵과할 수 없어 주무 장관과 천안시가 풀어가야 할 문제를 심도 있게 논의했다"고 전했다.

또한 양승조 의원은 내년 전국체전이 인접한 아산에 열리는 상황에서 주요 경기중 상당 부분이 천안의 체육시설에서 치러져야 하는 만큼 천안축구센터 인조잔디 구장 교체, 천안종합운동장 볼링장 정비, 천안종합운동장 테니스장 정비 등도 문체부가 꼼꼼이 챙겨줄 것을 주문했다.

한편, 천안시는 지난 9일 지역 국회의원 간담회를 통해 정부예산 확보 및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논의를 가진 바 있다.

최영진 기자 최영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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