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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해경, 기관 고장 어선 예인·구조

[포항타임뉴스]포항해양경비안전서(서장 김인창)는 4월 22일 04:57경 영일만 동방 26마일 해상에서 기관고장 어선 B호(29톤, 울산선적, 연안복합, 승선원8명)를 306함이 예인 구조 했다고 밝혔다.

B호 선장 박모씨(61세)는 21일 21:00 감포항에서 출항하여 22일 영일만 동방 약 26마일 해점에서 항해중 기관실 전기배선 문제로 추정되는 기관고장으로 포항어업무선통신국을 경유하여 해경에 구조 요청 했다.

포항해경은 신고접수 즉시 현장으로 이동, 05:50분경 현장에 도착해 음주측정 및 구명동의 착용 계도코 특이점 없이 예인 했다.

한편, 승선원 8명 전원은 건강에 이상이 없으며, B호는 306함에 예인되어 22일 10:40경 구룡포 동방 1마일 해점에서 J호(40톤, 구룡포선적, 채낚기어선)에 예인 인계 후, 위 어선들은 11:00경 구룡포항에 특이점 없이 입항했다.

백두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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