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을 방문중인 구본영 천안시장이 석가장 소상품 박람회장 개막식에 참석 하고 있는 모습 [사진=천안시]
박람회는 전시로만 그치지않고 무역수출상담과 전자상거래 상담까지 진행되었으며 천안지역 중소기업 내수 진작과 수출증대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날 오후에는 석가장시의 도시기획관과 쵸둥 폐수처리장을 견학하였으며 발전된 석가장시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석가장 방문은 올해 자매결연 18주년이 되는 해로 민선6기 들어 첫 중국 방문이었으며, 한중 FTA로 새롭게 부상한 동북아시아 경제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對 중국 국제교역 환경변화에 따른 국제교류의 전략적 방안을 모색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수출을 촉진하고 아울러 문화, 체육 교류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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