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정황들을 살펴볼 때 천안시와 특정언론사 간에 관언유착을 통하여 시민의 눈과 귀를 가리고 그들만의 잔치를 해오지 않았나 묻지 않을 수 없다고 하였다.
천안시의회 183회 임시회에서 시정질문을 하고 있는 주일원의원의 모습
또한 회원사 모두가 상위에 랭크되어 있으며 회원사와 비회원사간 비율의 격차도 큰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주일원 의원은“천안시에서는 이렇다할 합리적 집행기준도 없이 특정언론사가 광고비등을 독식해 온 잘못된 관행을 바로잡고, 합리적 집행기준을 만들어 광고비를 공정하게 집행해야 한다. 그래야만 건전하고 바람직한 지역 언론을 육성할 수 있다. 특정언론사도 그동안 누려왔던 기득권을 내려놓고 균형잡힌 언론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5년간 천안시 홍보·공고·축제비 집행현황◀
천안시의회 주일원의원이 공개한 지난 5년간 천안시가 집행한 광고비 현황 [자료=천안시의회 주일원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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