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타임뉴스=백두산기자]영덕군(군수 이희진)에서는 관광객 천만시대를 맞아 방문객들이 사용하는 공중화장실을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주변의 자연경관과 어울리는 친환경적 시설로 개선한다.
사진설명=축산면 축산리에 설치된 친환경적 공중화장실.
영덕군을 방문하는 관광객의 증가하는 추세 속에서 지속적으로 수요가 늘고 있지만 무분별한 쓰레기 투기, 시설물 도난 등으로 인해 미관을 해치는 일이 종종 발생돼 매년 3~5개의 공중화장실을 신·개축 및 전체 공중화장실의 개·보수 대상지를 파악해 전면 관리를 해오고 있다. 영덕군 관계자는 “올해부터는 지속적으로 주변과 조화를 이루는 아름답고 친환경적인 화장실을 설치해 나갈 계획이다"며 “보다 많은 이용객들이 쾌적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공중시설물들을 내 것처럼 아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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