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 사진애호가들에게 사진 창작 의욕을 북돋우고 아름다운 청주시를 전국에 널리 알리고자 마련된 이번 공모전은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1,700여점의 많은 작품들이 출품되어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윤영식(천안)씨의 “열정”이 금상에 선정 되는 것을 비롯하여 입상 15점, 입선 315점 입상의 영예를 안았다,
청원사진작가협회는 5월 9일(토) 오후 3시에 청주문화관에서 이들 입상자들과 한국사진작가협회 이사, 충북도협의회장 ,각 지회 지부장, 내, 외빈을 모시고 입상작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서 심사위원장을 맡은 곽준상씨는 심사평을 통해 금상 작 윤영식씨의 “열정”은 어려운 촬영 여건에서의 창작열을 불태우는 뜨거운 의지와 주제를 돋보이게 하는 촬영 기술로 표현과 구사력이 뛰어나 보는 이들에게 큰 감동을 주는 작품으로 평가되어 심사위원 전원의 의견 일치로 금상에 선정하게 되었음을 알렸다. 금상작은 한국사진작가협회 양재헌 이사장의 상장과 상금 200만원이 수여되며 다른 입상작들도 상장과 부상이 수여되고 작품집에 수록되어 전국 사진 애호가들이 볼 수 있도록 제작, 배포 된다.
또한 청주문화관 제1전시실에서는 “아름다운 충북”이라는 주제로 열한번째 청원사진작가협회 회원전도 함께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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