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토론회는 지난달 26일 내덕동 옛 연초제조창 인근 분류식 하수관로정비공사시 발생한 상수도관 파열과 같은 상황이 또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진행 중인 10개 하수도 사업장에 대해 사업장별로 감리원 및 현장기술자가 도로굴착시 지하매설물에 대한 안전대책에 대해 발표후 시민안전대책에 관하여 토론할 예정이다.
토론회 결과에 따라 공사현장 별로 가장 적합한 안전대책 및 품질관리대책을마련하여 즉시 시행하고, 이후 공사중 부주의로 인한 사고발생시 해당 사업장에 대하여 관련규정에 따라 패널티를 줄 예정이다.
아울러 금년도 6월 청주시 관내 20년이 경과한 노후관로의 조사용역비 28억을 투자, 정밀조사를 실시하여 노후․불량 하수관으로 인한 지반침하(씽크홀)가 발생하지 않도록 연차별로 보수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김종면 하수시설과장은 “우리시에서 추진하는 하수도 사업에 대하여 견실시공․안전대책․교통처리대책을 철저히 하여 시민불편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말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