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대식은 찾아가는 평생학습 추진을 위해 어학, 건강, 인문․교양, 문화․공예, 문화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시민강사 64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 시민강사 선서, 최운실 前국가평생교육원장의 특강으로 진행됐다.
이날 발대식에 참여한 김응만 시민강사는 “시민중심 평생학습을 실현하는 매우 뜻 깊은 사업에 시민강사로 참여하게 된 것에 대해 자부심을 느낀다.”며, “배우는 기쁨을 누구나 누릴 수 있도록 시민강사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딩동! 찾아가는 평생학습”사업은 평생학습 기관의 접근성이 떨어져 학습의수혜 기회가 낮은 농촌지역 등의 시민에게 시간, 장소의 제약을 받지 않고 누구나 원하는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강사를 직접 파견해 주는 학습자 중심의 사업이다.
또한, 기존 평생학습 사업을 통해 육성된 지역의 인적자원을 시민강사로 활동하도록 지원함으로써 학습형 일자리도 창출하는 일석이조의 사업이다.
올해 상반기에는 총 62팀이 접수완료 되어 운영되며, 하반기에도 63팀을 모집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