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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찾아가는 평생학습 시민강사 발대식 가져

【청주 = 타임뉴스 편집부】청주시평생학습관은 8일 평생학습관 세미나실에서 시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배움을 주고받을 수 있는 “딩동! 찾아가는 평생학습” 시민강사 발대식을 가졌다.

발대식은 찾아가는 평생학습 추진을 위해 어학, 건강, 인문․교양, 문화․공예, 문화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시민강사 64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 시민강사 선서, 최운실 前국가평생교육원장의 특강으로 진행됐다.

이날 발대식에 참여한 김응만 시민강사는 “시민중심 평생학습을 실현하는 매우 뜻 깊은 사업에 시민강사로 참여하게 된 것에 대해 자부심을 느낀다.”며, “배우는 기쁨을 누구나 누릴 수 있도록 시민강사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딩동! 찾아가는 평생학습”사업은 평생학습 기관의 접근성이 떨어져 학습의수혜 기회가 낮은 농촌지역 등의 시민에게 시간, 장소의 제약을 받지 않고 누구나 원하는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강사를 직접 파견해 주는 학습자 중심의 사업이다.

또한, 기존 평생학습 사업을 통해 육성된 지역의 인적자원을 시민강사로 활동하도록 지원함으로써 학습형 일자리도 창출하는 일석이조의 사업이다.

올해 상반기에는 총 62팀이 접수완료 되어 운영되며, 하반기에도 63팀을 모집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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