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강연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도서관협회 주관으로 시행하는 2015년 공공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1차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광복 70주년, 민족의 함성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역사의식을 함양하고 충북의 독립운동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14일 강연이 끝나면 16일 충북의 독립운동가 생가를 돌아보는 탐방까지 이어진다.
1차 강연은 청주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13일 오후 3시까지 도서관 홈페이지(http://library.cheongju.go.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한편, 30일부터 2차 강연·탐방이 시작될 예정이다. ‘나를 나 자신으로 존재하게 하는 영혼의 공간, 집’이라는 주제로 제14회 책 읽는 청주 대표 도서 ‘보이지 않는 집’을 통해 본 공간의 의미 찾아보고자 한다.
2차 프로그램은 15일부터 접수 하며, 강연은 홈페이지에서 탐방은 도서관 방문접수로 가능하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청주상당도서관 043-201-4092로 전화 문의 또는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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