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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상권활성화재단, 상인조직 협력간담회 열어

【부여 = 타임뉴스 편집부】부여군상권활성화재단(이하 상권활성화재단)은 제61회 백제문화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지난 18일 상권활성화재단 교육장에서 상인회 회장 및 임원과의 협력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부여군소상공인회를 비롯해 부여시장 상인회, 부여중앙시장 상인회, 새탑말상인회, 새시장상인회 등 부여 도심상권 내 상인회 임원 20여명이 참석해 백제문화제 시가지 개최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협조사항 및 연계협력, 참여방안에 대한 자유토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협력간담회는 백제문화제의 주무대를 비롯한 주요 행사가 부여 도심 내 상권으로 이전되면서 상인들의 능동적인 참여와 협력을 위한 방안논의 차원에서 진행되었다.

재단에서는 백제문화제의 시가지 개최가 지속적이고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각 상인회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특히 백제문화제 시가지 개최에 따라 겪을 수 있는 상인들의 불편사항에 대해서는 협조차원의 이해를 당부하고, 상인들의 참여 또는 요청사항에 대해서는 자유논의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였다.

간담회를 통해 논의된 내용에 대해서는 백제문화제 담당부서에 의견을 전달해 원활한 문화제 추진에 협조할 계획이다.

백제문화제 시가지 개최 관련 상인조직 협력 간담회 장면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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