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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취약계층 전력효율향상사업 전개

【홍성 = 타임뉴스 편집부】홍성군은 에너지 복지 실현을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취약계층 전력효율향상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고효율 LED조명 교체사업을 적극 추진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군은 총 사업비 5,000만원을 투입해 사회복지시설 3개소(홍성정신요양원, 사랑의둥지, 소망의집)를 대상으로 고효율 LED조명 교체사업을 추진했다.

이들 시설은 220여개의 일반조명을 LED조명으로 교체함에 따라 연간 13,578kw/년 전기 사용량의 절감과 전기요금 절감 및 6∼7배의 긴 수명에 따른 유지관리비의 절감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서 군은 지난 2014년에 관내 홍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 등 5개소의 사회복지시설에 8,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조명을 교체했다.

군 관계자는 “LED조명 교체사업으로 복지시설의 전기료 부담이 크게 낮아졌다”며 “복지시설의 조명등을 고효율 에너지 기기인 LED조명으로 교체해 전기 소비를 줄여 에너지 비용을 절감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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