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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 미술·디자인 대학 동문회전, ‘동행’

[대전=홍대인 기자] 목원대학교(총장 박노권) 미술·디자인대학 동문회(회장 박석신)는 미술·디자인대학 ‘제40회 목원대학교 미술·디자인 대학 동문회전 '동행' ’을 개최한다.

작가 : 민동기, 제목 : 바람소리-꽃향기 / 430*390mm / watercolor on paper / 2015作

유성구 도룡동 M 갤러리에서 6월 17일 6시부터 2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동문회전에서는 민동기 작가의 작품 ‘바람소리-꽃향기’를 비롯한 수많은 미술·디자인대학 선·후배 동문들이 함께 작품을 전시하여 ‘동행’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동문회전의 의의를 더했다.

이번 동문회전은 40여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목원대 미술·디자인대학 선·후배 동문들의 창의성과 장인정신이 돋보이는 수준 높은 작품을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전시회이다.

전시회를 준비한 박석신(회화86) 미술·디자인대학 동문회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서 학교사랑 후배사랑을 확인하고 서로에게 격려가 되고 이끌어주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한편, 이번 전시회에는 한국화와 서양화, 조각, 도자기, 판화, 섬유, 시각 및 산업디자인, 만화 및 애니메이션 부문 등 다양한 장르에서 1인당 1점씩 총 80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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