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학교 미술학부와 선화기독교미술관의 주최로 목원대, 충남대, 충북대, 한남대 출신 한국화 작가들이 참여한 이번 전시는 다양한 한국화 작품들을 통해 우리의 전통미술로써 한국화의 활성화를 모색하고자 하는 취지로 지난 2000년부터 현재까지 대전과 청주지역에서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전시를 기획한 목원대 미술학부 정황래 교수는 “충청지역 한국화의 발전과 미술 분야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는 각 대학의 작품 교류 전시를 통해 연구 활동과 발전을 위한 방향을 모색하며, 동시대 한국화의 다양성을 살펴볼 수 있는 전시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전시에는 목원대학교 허진권, 정황래, 이종필, 황효실 교수와 충남대학교 윤여환, 강규성 교수, 충북대학교의 김준근, 오송규 교수, 한남대학교 강구철 교수 등 48명의 한국화 작가들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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