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체전은 7월 2일부터 3일간에 걸쳐 청주종합경기장 외 종목별 경기장에서 펼쳐진다.
따라서 이번 행사장소가 27개소로 다양한 형태의 장소인 만큼, 안전관리실무위원회는 위원장(남성현 안전행정국장)을 비롯한 경찰서, 소방서, 전기, 통신, 가스 등 안전관련 담당관이 참석했다.
이번 안전관리 실무위원회 심의회는 도민체전 행사 때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고 사고발생 시 신속한 초동대처로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안전관리계획에 대하여 심도 있는 회의가 이뤄졌다.
특히 이번 심의회는 중동호흡기 중후근인 메르스가 확산된 시기에 개최되어 확산방지를 위한 대책도 논의됐다.
또한, 개회식에는 2만여 명의 많은 관람 인원이 예상되어 만약에 일어날 수 있는 사고예방 대책에 대한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시 관계자는 “안전관리 실무위원회에서 표출된 문제점에 대하여는 행사 전 반
드시 보완토록 하고 오는 29일 유관기관과의 현장 합동점검을 통해 대회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
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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