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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진흥 충주 제3공장 준공

【충주 = 타임뉴스 편집부】㈜동성진흥이 충주시 주덕읍 삼청리 855-1번지 일원에 충주 제3공장을 신축하고 26일 오후 3시에 준공식을 가졌다. (사진)

이날 준공식에는 조길형 충주시장, 김득연 ㈜동성진흥 회장, 공영학ㆍ이철규 사장을 비롯해 협력사 및 동종업계 관계자 및 관계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동성진흥 충주 제3공장의 준공을 축하했다.

㈜동성진흥은 1969년 동성진흥공업사를 시작으로 꾸준한 성장을 거듭해 1987년 지금의 ㈜동성진흥을 설립, 이듬해인 1988년 우리나라 최초로 방음판을 일본 철도청에 수출한 철재자재 생산 전문업체이다.

도로시설 철물, 주차장시설, 산업용 각종 플랜트, 열 교환기 등과 산업현장에 많이 쓰이는 방음벽, 케이블 트레이, 안전발판 등을 생산하며, 연 매출액 800억원이 넘는 우량기업이다.

㈜동성진흥은 2014년 충주시와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3월 기공식을 시작으로 15개월간의 공사 및 설비투자를 거쳐 부지 90,258㎡에 지상2층의 건물 2개동 건축면적 27,486㎡ 규모로 공장을 준공하게 되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미국, 중국 등의 경기침체와 엔저로 어려운 기업환경 속에서도 충주 제3공장을 준공하게 된 것을 축하하며, 앞으로 충주시 대표기업으로 세계 제일의 우량기업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며, “시에서도 충주에 투자를 한 기업체가 우량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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