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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U대회’기간 피서지 성폭력 예방·근절

【충주 = 타임뉴스 편집부】충주경찰서에서는 2015광주 U대회(충주-조정경기)및피서지 성폭력 예방·근절을 위해 시내 중심가에서 캠페인 벌였다.

이날 캠페인에는 충주경찰서 여성청소년과 경찰관과 합동으로 한국교통대 방범대, 청소년보호순찰대원 등 20여명이 참여해 충주를 방문한 조정 선수단(36개국-450명)및관광객등을 상대로 피서지에서 자주 발생하는 강제추행·카메라이용촬영등 성폭력범죄피해예방법(영어·불어·스페인어)이 부착된 물티슈와 위생밴드를 배부하면서 성범죄 예방·근절을 위한 사회적 관심을 당부하는한편, 위급상황시유용하게 사용할수있는호신용품(호루라기)을 배부하여 시민들로부터큰호응을얻었다.

충주서는 2015 광주 U대회의 성공적 개최와 대회기간중 발생할 수 잇는 범죄에 즉각 대응토록하는 한편, 전 경찰관이 비상근무 체제에 들어갔다.

김근진 여성청소년 과장은 “여름철 피서지 성폭력 예방 및 근절과 광주유니버시아드 대회기간중 유관기관·단체 등과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벌여 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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