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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15 여름철 물놀이 안전 시연회 개최

청주시, 2015 여름철 물놀이 안전 시연회 개최
【청주 = 타임뉴스 편집부】청주시와과 청주동부소방서는 6일 미원면 금관리 금관숲 물놀이 장소에서 재난안전네트워크, 지역자율방재단, 안전모니터봉사단 등 민간단체,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피서객,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철 인명사고 예방을 위한「2015 여름철 물놀이 안전 시연회」를 제232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과 함께 개최하였다.

이날 시연회 행사는 “7년 연속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제로화”를 달성하기 위해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및 지역자율방재단, 안전모니터봉사단 등을 대상으로 인명구조실습 및 심폐소생술 시범과 구명조끼 착용, 구명환던지기 실습등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행사로 진행되었으며, 이날 습득한 구조 및 예방 요령을 현장에 적응하여 인명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청주시는 물놀이 안전을 위해 구명조끼 무료대여소 운영, 인명구조용 튜브 등을 구입 배치하고 안전표지판 등 안전시설을 대폭 정비 확충하여 우리지역을 찾는 물놀이 행락객의 안전을 위해 만전의 준비를 기하고 있다.

또한, 특별대책 기간인 7월15일부터 8월17일까지 물놀이 인파가 많이 몰리는 주말과 휴일에 지역자율방재단, 안전모니터봉사단 등 민간봉사단원을 배치 물놀이 안전을 위한 특별 근무를 실시하고 있으며 휴가철을 맞이하여 물놀이 장소마다 물놀이 안내방송을 2시간 간격으로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안전점검의 날」행사와 더불어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해 단 한건의 여름철 인명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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