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홍대인 기자]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김종천)는 교통건설국 소관 하반기 업무보고를 청취한 후, ‘대전광역시 자동차관리법 위반행위 신고포상금 지급 조례안’ 등 4건의 안건을 심사했다.
이날 교통건설국 업무보고 시, 김동섭 의원(새정치연합, 유성구 2)은 ‘준공영제 10년을 맞아 버스회사의 경영합리화를 위한 노력,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골목상권 보호를 위해 효율적이고 탄력적인 주차단속, 타슈의 활성화’ 등을 질의했다.
전문학 의원(새정치연합, 서구 6)은 ‘선불식 교통카드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 하며, 5년이상 사용하지 않은 것과 선수금에 대한 이자 문제에 대한 적극적인 대책 마련과 학교주변의 교통관련 소음에 대한 대책’ 등을 주문하였으며,
박병철 의원(새정치연합, 대덕구 3)은 ‘회덕 IC 연결도로 건설사업은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할 뿐만아니라 주민들에게 사업관련 주민설명회 등을 실시하여 줄 것과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 시 시민공감대 형성에 위한 홍보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심현영 의원(새누리, 대덕구 2)은 ‘버스준공영제에 따른 경영합리화를 적극 추진하고, 대전 트램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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