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정보원의 업무보고와 관련, 전년도에는 사이버학급의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학생들에게 억지로 가입을 시키고, 교원 대상 사이버연수도 활성화를 위해 부담을 주는 등 부작용이 있었는데 개선된 부분이 있는지 질의했다.
교육취약계층 학생 400명을 대상으로 PC와 소프트웨어를 지원하고 있으나 유해사이트에 노출되거나 게임 중독에 빠질 우려가 있는 만큼 이에 대한 대책 마련도 당부했다. ▲ 황인호 의원(동구1, 새정치민주연합)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 설치되어 있는 유아탐구학습장과 관련 유아교육진흥원과의 연계 활용 실적에 대해 질의하고, 기관 간 협업이 부족한 것을 지적하며 앞으로는 협업이 원활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매주 수요일 운영 중인‘수요일엔 바다톡톡’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도움이 많이 되며, 프로그램 내용을 보면 바다를 두려워하지 않고 가깝게 느껴지게 하는 좋은 교육 프로그램으로 판단되는 만큼 앞으로도 내실있는 운영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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