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종합사회복지관, 삼성카드와 함께 하는 열린 나눔 요리봉사 삼계탕 나눔day 실시
[대전=홍대인 기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전종합사회복지관(관장: 진용숙)에서는 18일 토요일 대덕구 내에 독거어르신, 저소득가정 아동 및 그 가족구성원들 104명을 대상으로 ‘삼성카드와 함께하는 열린나눔 요리봉사 삼계탕 나눔DAY’를 실시했다.
삼성카드의 후원 및 자원봉사로 실시된 ‘삼계탕 나눔 DAY’는 삼성카드 직원들이 지역주민과 기쁨을 나누기 위해 삼계탕재료들을 손질해 직접저소득 독거어르신 60가정에 전달해 마음을 나누고 가정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눔으로 가족의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대전종합사회복지관내 방과후 교실에서 진행되었고 자원봉사자들(삼성카드 임직원)이 함께 직접 닭과 인삼, 대추, 제철과일, 채소를 직접 손질하고 포장해서 대덕구 내에 독거어르신들과 사례가정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나눔은 대전종합사회복지관과 삼성카드가 함께 2회째에 걸쳐 진행되고 있는 행사로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모두에게 따뜻함으로 기억되는 시간이 되었다. 작년에 이어 서비스를 받는 박필용 어르신은 “잊지 않고 관심을 가져줘서 고맙다"며 미안한 마음과 함께 고마운 마음을 전해왔다. 나눔행사에 참여한 김성연씨는 “신경 쓸게 많아 힘이 들었지만 좋아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니 뿌듯하다며 다음번에도 꼭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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