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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어린이식품안전보호구역 지도점검 실시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 관내 학교주변 어린이식품안전보호구역(그린푸드존 Green Food Zone)내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ㆍ판매업소 133개소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지도점검은 식품전담관리원 6명과 구 청소위생과 공무원 3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을 운영하여 집중 지도 점검했다.

주요점검 사항으로는 ▲유통기한 경과제품 판매 행위 여부 ▲어린이 고열량․저영양 식품 및 정서저해식품 판매여부 ▲진열, 보존, 보관상태 등 위생관리의 적정여부 ▲어린이 기호식품 우수 판매 업소에서의 고열량·저 영양식품, 고 카페인 함유식품 판매여부 등에 대한 지도점검이 집중적으로 이뤄졌다.

구 관계자는 “이번 지도점검을 실시한 결과 위반사항은 발견하지 못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위생 지도·점검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안전한 식품이 공급될 수 있도록 조리·판매업소의 위생 관리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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