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가장 흔하고 무서운 ‘식중독’ 예방을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인 올바른 손 씻기 운동을 집중적으로 전개하고, 음식물 익혀서 먹기, 끓인 물 마시기 등 수인성 질환 예방과, 모기나 진드기 등 곤충매개 감염병 예방 홍보도 병행했다.
서원 보건소는 고온다습한 여름철엔 병원성 대장균과 기타 세균의 번식이 활발히 증가해 식중독에 노출될 위험이 크므로
① 식품을 다룰 때 손 세정과 개인위생을 청결히 하고 육류와 어패류는 완전히 익혀서 먹고 칼이나 도마 등은 세제와 뜨거운 물로 씻거나 소독 하기
② 가능한 한 번에 먹을 정도의 음식을 만들고 상한 것이 의심되면 반드시 버리기
③ 음식물의 유통기한을 확인하고 쉽게 상할 수 있는 음식물은 반드시 냉장 혹은 냉동보관 하기
④ 물은 끓여서 먹거나 안전한 음료수만 마시기 등을 실천해 줄 것과
야외 활동 시 모기나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해 줄 것을 당부하며
예방이 최고의 치료인 식중독! 철저한 예방으로 건강한 여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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