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9월에 개최되는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홍보지원을 위해 청주에서 개최됐으며 이날 회의에서는 공동마케팅업무협약에 따른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공동 홍보방안과 최근 행정자치부가 통보한 지방공기업 임금피크제 권고안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 등 정부의 지방공기업 혁신안 전반에 대한 토론회로 진행됐다.
전국지방공기업발전협의회는 개방, 공유, 소통, 협력을 통한 지방공기업 발전을 목적으로 2009년 발족하여, 현재 청주시시설관리공단을 비롯한 창원, 전주, 동해, 문경, 양산, 안동, 울주, 가평, 보령, 서대문구 등 전국 11개 공단이 회원이며 매년 행정자치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최우수공기업을 배출하고 있다.
한권동 이사장은“회원공단 모두가 청주국제비엔날레의 각 공단 관리시설 이용객 대상 적극적인 홍보 지원을 약속했다.”며 “이번 협의회는 지방공기업 혁신안에 대한 공동대응방안 마련은 물론 지역을 묶는 지역행사 홍보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했다.”고 자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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