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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제로 ! , 시민과의 약속’

【충주 = 타임뉴스 편집부】충주경찰서에서는 24일 오전 경찰서 진입 출근 경찰관을 대상으로 음주운전에 대한 점검을 했다.

이날 출근길 음주운전 점검은 청문감사관실 및 경찰서 청렴동아리 회원10명이 참여해 음주운전없는 충주를 약속했다.

또한, ‘음주운전 안돼요’, ‘청렴! 국민과의 약속’이란 홍보전단을 나누어 주며 경찰관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펼쳤고 이는 곧 시민으로부터 청렴과 안전을 다시한번 약속하는 의지로 풀이된다고 전했다.

임도식 청문감사관은“현재까지 2229일 여간의 음주운전 제로화를 이어가고 있지만 늘 음주운전 등 의무위반이 발생하지 않도록 출근길 음주운전 점검과, 전 경찰관이 동참하는 일일 문자전송과 차량내 ‘아빠,엄마 음주운전 절대 안돼요’라는 문구의 스티커를 부착하여 경각심을 고취하며 지속적인 의무의반예방에 나설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충주서에서는 경찰서 출근길 뿐 아니라 지구대, 파출소 교대 시간에 맞춘 현장경찰관 점검으로 음주운전없는 청렴경찰을 약속했다.

사진) 충주서 청렴동아리회원이 아침 출근길 경찰관을 대상으로 음주운전을 점검하고 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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